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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식 K스포츠 전 사무총장 "안종범과 가끔 연락" 10-30 18:25


최순실 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오후 정현식 K스포츠재단 전 사무총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정 전 사무총장은 검찰 청사에 들어가기 전 기자들과 만나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과 밀접하게 연락을 했는지에 관한 질문에 "가끔씩 연락했다"고 시인했습니다.


안 수석이 재단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미냐는 질문에 "언론에 말한 그대로"라고 밝혀 자신이 언론에 폭로한 안 수석 개입설을 계속 주장했습니다.


안 수석이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반박한데 대해 정 전 사무총장은 "그것은 그분의 생각"이라고 되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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