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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청와대 압수수색조차 거부…국민 분노 듣지못해" 10-30 18:15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의 SNS에 "청와대는 검찰의 압수수색조차 거부하고 최순실 씨는 몸을 추스를 여유를 달라고 한다"며 "여전히 국민의 분노의 외침을 듣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대통령 권력이 사유화되고 사교 계통 민간인에게 맡겨졌다"며 "국정농단에 책임있는 모든 사람은 물러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남경필 경기지사도 "검찰이 최 씨를 즉각 체포해 수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시간을 준다는 것 자체가 특혜라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남 지사는 이어 "청와대가 법과 관례를 들어 압수수색을 거부하는데 그런 것이 납득이 되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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