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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측근 의혹' 전현직 청와대 행정관 검찰 조사 후 귀가 10-30 09:40

'청와대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의 심부름꾼 역할 등을 했다고 의심받고 있는 청와대 전·현직 행정관들이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소속 김한수 선임행정관과 이영선 제2부속실 전 행정관을 어제(30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각각 어제 오후 9시 40분, 오늘 새벽 2시 쯤 귀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행정관은 최순실 씨의 국정 개입 의혹을 불러운 태블릿PC 개통자로 지목됐으며 이 전 행정관은 최 씨를 수행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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