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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최고' 일본 코믹송 미국 빌보드까지 진입 10-29 19:33


중독성 있는 인기를 누리는 일본 노래 '펜파인애플 애플펜'이 빌보드 차트에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일본 코미디언 고사카 다이마오가 선보인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 진입한 가장 짧은 노래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일본 노래가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것은 1990년 이후 26년 만으로 역대 7번째인데요.

직접 한 번 들어보시죠.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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