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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철 여성승객 팔 낀 채 출발…긴급 구조 10-29 19:31


부산 도시철도에서 30대 여성승객의 팔이 출입문에 낀 채로 전동차가 출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28일) 저녁 부산 동구 도시철도 1호선 부산진역에서 여성승객 한 명의 팔이 전동차 출입문에 끼였습니다.


출입문에 설치된 센서는 팔이 낀 것을 감지하지 못했고 기관사도 이를 모른채 전동차를 출발시켰습니다.

마침 전동차에 타고 있던 도시철도 정비담당 직원의 도움으로 승객은 화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출입문이 닫히는 과정에서 또다른 여성 한명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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