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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맹폭 러시아, 유엔인권이사회에서 퇴출 10-29 19:21


시리아 알레포를 겨냥한 무차별 공습으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는 러시아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지위를 유지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현지시간 28일 유엔 총회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출 투표에서 고배를 들었습니다.


러시아는 이사국이었다가 임기가 올해로 만료되자 다시 후보로 나섰습니다.


국제인권단체는 시리아에서 잔혹행위를 저지르는 러시아 정부에 유엔 회원국들이 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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