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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핀란드도 "트럼프 성추행"…12번째 피해자 10-29 18:05


미스 핀란드 출신인 여성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에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전 미스 핀란드 니니 락소넨은 2006년 미국 토크쇼 출연을 앞두고 트럼프가 자신의 몸을 더듬었다고 밝혔습니다.


락소넨은 방송이 시작되기 사진을 찍었는데 트럼프가 자신 옆에 서더니 갑자기 엉덩이를 움켜쥐었다고 말했습니다.


락소넨의 주장으로 트럼프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한 여성은 12명으로 늘었다고 가디언은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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