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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서울 대규모 '촛불집회' 10-29 17:33

<출연 : 용인대 최창렬 교수, 고려대 박태우 연구교수 >

안종범 수석ㆍ조인근 전 비서관 등 최순실 의혹과 관련 핵심 인물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시작됐습니다.

어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 비서관 전원에게 일괄 사표 제출을 지시하는 등 최순실 논란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최창렬 용인대 교수,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와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 오전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청와대 안종범 정책조정수석비서관과 정호성 청와대 부속비서관 등 최순실 의혹 관련 핵심 인물들의 자택을 대거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의 수사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검찰이 갑작스런 청와대 인사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것, 배경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질문 2>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더블루K 고영태는 검찰에 자진 출두해서 마라톤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도 수사를 받고 귀가했죠. 어떤 내용들이 밝혀졌을까요?

<질문 3> 더불어민주당은 3대 선결과제를 요구하며 특검 협상이 중단됐는데요, 최순실 특검 전망 어떻습니까?

<질문 4> 최순실 변호인은 검찰이 소환하면 응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귀국 시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2014년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때 이미 최순실 사태가 예고됐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당시 사건 처리가 미흡했다는 지적이죠?

<질문 6> 최순실 씨의 언니 최순득 씨와 그 조카 장시호 씨가 실질적인 실세라는 증언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떤 논란들이 있습니까?

<질문 7> 최순실 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감독이 송성각 콘텐츠진흥원 원장에게 장관을 시켜주겠다는 말을 했다는 증언도 나왔는데요. 송성각 원장 관련 녹취록도 나오며 파장이 커지고 있죠?

<질문 8> 문화창조 예산의 75%가 최 씨 인맥에 흘러간 정황이 포착되고 실질적으로 문체부 인사에도 관여한 정황 등이 드러나고 있는데 '최순실 사단'의 문화권력이 어디까지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보십니까?

<질문 9> 최순실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자 박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 수석들 일괄 사표 제출을 지시했습니다. 박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이후 첫 조치인데요. 배경 어떻게 보십니까? 최순실에 대한 후속조치에 있어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지적도 있죠?

<질문 10> 박 대통령의 인적쇄신 카드, 민심이 돌아선 지금 탈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후임자 인선 역시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질문 11> 여야 안팎에서 책임총리를 중심으로 한 '거국중립내각 구성'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거국중립내각에 대해 간단한 정리 부탁드립니다.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최순실 블랙홀에 당·정·청이 패닉이라는 평가인데요. 국정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요? 이 사태를 빨리 수습하기 위한 방안이 있을까요?

<질문 13> 정세균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 회동이 31일 진행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4>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광주에서 시국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질문 15> 최순실 사태에 관련해서 당분간 파장이 이어질 텐데요. 정국을 삼켜버린 최순실 게이트 속에서 대권 잠룡들 득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6> 대학가의 시국선언에 이어 오늘 오후 대규모 집회도 예고돼 있는데요. 집회 규모 얼마나 될까요?

<질문 17> 이처럼 정국은 지금 '최순실 블랙홀'에 빠져 있는데요. 박 대통령 향후 어떤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으로 보십니까?

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교수,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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