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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요일 영하권 추위…다음주에도 추위 계속 10-29 15:58


[앵커]

일요일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예상됩니다.

추위는 다음주에도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명동에 나와있습니다.

때이른 가을 추위에 온몸이 부르르 떨리는데요.

이렇게 쌀쌀한 날씨 속에도 이곳 명동에는 핼러윈데이를 맞은 다채로운 캐릭터행사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를 즐기기 위한 나들이객들로 가득한 상황입니다.

옷차림은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르던 기온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해가 지면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기온도 큰폭으로 떨어지니까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사실 쌀쌀하다 정도지만, 일요일 내일은 춥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2도, 전주 3도까지 떨어집니다.

일부 중부내륙은 영하권으로도 내려갑니다.

파주 -2도, 철원은 -3도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산간과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겠고, 물이 얼겠습니다.

농작물 피해없도록 조심하셔야겠고요.

단풍구경을 위해 산행하시는 분들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전사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다음주에도 추위는 계속됩니다.

월요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겠지만, 여전히 쌀쌀하겠고, 화요일에는 서울이 0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면역력 떨어지기 쉽습니다.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명동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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