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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놀이 절정…고속도로 양방면 곳곳 정체 10-29 15:51


[앵커]

이번 주말, 막바지 단풍객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중입니다.

서울방면 정체는 오후 5시쯤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정현 기자.

[기자]


가을철 막바지 단풍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은 천안에서 목천까지 8km 막혀 있고, 한남에서 서초, 신갈분기점에서 수원까지도 답답합니다.

반대 서울방면 역시 판교임시에서 한남까지 14km, 수원부근과 안성부근 등이 막힙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도 정체 여전한데요.

서평택분기점에서 서해대교까지 10km 막히고 있고, 금천부근에서 교통량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제2중부고속도로의 경우, 하남방면으로 서이천부근에서 곤지암까지 14km, 반대 이천방면은 산곡분기점에서 신월천교부근까지 8km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북충주에서 충주분기점 부근 양방향에서 도로개량작업으로 정체되는 만큼 미리 우회로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양평방면은 충주에서 감곡구간의 국도를, 창원방면은 감곡에서 북충주까지의 국도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 지난주말보다 많은 479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2만대가 지방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면 정체는 오후 5시쯤 절정을 보이다가 밤 10시쯤 해소되겠고 반대 지방방면은 오후 7시쯤 풀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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