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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종일 찬바람에 쌀쌀…일요일 영하권 추위 10-29 14:39


[앵커]

때이른 가을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현재시각 오후 2시 30분을 향하고 있는데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많이 오르는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선을 약간 웃도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쌀쌀한 날씨속에도 이곳 명동에는 많은 관광객과 주말나들이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늘은 핼러윈데이를 맞은 캐릭터행사가 진행되고있어서 더욱더 알찬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 해가 지고 나면 찬바람이 더욱 강해지니까요.

오늘 하루 정말 든든히 입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쌀쌀하다 정도지만, 일요일 내일은 춥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2도, 전주 3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일부 중부내륙은 영하권으로도 내려갑니다.

파주 -2도, 철원은 -3도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산간과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겠습니다.

농작물 피해없도록 조심하셔야겠고요.

단풍구경을 위해 산행 하시는 분들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전사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추위는 계속됩니다.

월요일에는 기온이 약간 오르겠지만, 여전히 쌀쌀하겠고 화요일에는 서울이 0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알찬 주말 보내시고요.

명동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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