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부산도시철도 승객 손목 낀 채 출발…센서 감지 못해 10-29 14:23


부산도시철도에서 30대 여성 승객의 손목이 출입문에 낀 채로 전동차가 출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28일) 오후6시 30분쯤 부산진역에서 33살 A씨가 전동차에 탑승하다가 출입문에 손목이 끼였습니다.


기관사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전동차를 출발시켰지만, 마침 전동차에 타고 있던 도시철도 정비담당 직원이 비상개방장치를 작동시켜 승객이 화를 면했습니다.


전동차 출입문에는 이물질을 감지하는 센서가 설치돼 있었지만, 손목이 낀 것을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