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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무덤 수백년만에 열렸다…복원 위해 60시간 노출 10-28 21:39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뒤 안치된 곳으로 알려진 무덤이 수백 년 만에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묘교회'에서 전문가들이 예수의 석조 묘지를 복원하기 위해 예수의 몸이 사흘간 있던 곳으로 알려진 곳을 봉인한 대리석 판을 들어 올렸습니다.


예수의 무덤은 최소 1555년부터 대리석으로 봉쇄된 뒤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전해져왔습니다.


성묘교회는 이곳이 중요한 성지임을 강조하며 60시간 동안만 작업할 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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