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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안산 토막살인' 조성호에 무기징역 선고 10-28 21:37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동거남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안산 대부도 방조제 인근에 유기한 조성호 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잔혹하고 엽기적인 범행은 우리 사회의 생명존중과 사회공동체 정신을 훼손한 중대 범죄"라며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했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하더라도 우리 사회로부터 평생 격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 4월 인천 집에서 함께 살던 최 모 씨를 준비한 흉기로 찌르고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대부도 방조제 인근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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