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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일하고 천만원…청각장애인 노역 논란 10-28 20:43


청각장애인이 청주의 애호박농장에서 17년동안 일하고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54살 A씨가 1999년부터 청주시 옥산면 70살 B씨의 애호박농장에서 컨테이너 생활을 하며 일했으나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제보에 따라 경찰이 사실 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A씨는 농장주에게 폭행이나 가혹 행위를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씨는 지난 8월 A씨를 가족에게 데려다주면서 1천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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