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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씨 추정 SNS "어머니가 정말 힘들어 하고 있다…저희도 피해자" 10-28 20:26


비선실세 의혹이 일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로 추정되는 페이스북 계정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정유라 씨의 개명 후 이름인 유연이라는 아이디로 쓴 글에는 "저희 어머니가 정말 힘들어 하고 있다"며 "어느 정도 맞는 사실도 있지만 너무 과장되고 있는 말도 많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아이 앞에서 지금 상황이 너무 당혹스럽고 하루하루가 힘들다. 지금 상태는 직접적인 인터뷰도 못할 정도"라며 "저희도 피해자입니다. 엄마 미안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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