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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미르ㆍK - 최순실 의혹' 관련자 줄소환 10-28 18:14

최순실씨와 미르·K스포츠 재단 등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두 재단의 설립과 모금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 부회장을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이 부회장을 상대로 재단 설립과 모금 과정에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최순실 씨 등이 관여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의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서는 측근 고영태 씨와 이성한 미르재단 초대 사무총장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청와대 문건 사건 열람 등 최 씨가 비선실세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 전반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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