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김종 문체부 차관 "재단 설립과 모금에 관여 안했다" 10-28 15:48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의 설립과 모금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연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종 차관은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K스포츠재단이나 미르재단 설립 과정에 모금을 하거나 인사 추천을 했다는 식으로 관여했다고 하면 내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대기업들이 거액을 출연해 만든 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서 최순실 씨와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이어 이메일로 최 씨에게 인사 추천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최 씨와 만난 적도 통화한 적도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