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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최순실 의혹 확산…검찰수사냐 특검이냐 10-28 14:59

<출연 : 양지열 변호사>

검찰은 관련자 압수수색을 이어가며 미르ㆍK스포츠재단 의혹 관련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순실 씨의 측근이자 '최순실 수사'의 키맨으로 불리는 고영태 씨가 귀국해 검찰에 자진 출석했는데요.

과연 최순실 관련 수사에 급물살을 타게 될지 관심입니다.

양지열 변호사 모시고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9년 만에 특별수사본부 구성이라는 정공법 내세운 검찰, 또다시 시험대 올랐는데 수사의 변수는 역시 특검 아닙니까?

<질문 2> 여야, 특검 도입하기로 했지만 첫 협상부터 대립만하다 성과 없이 끝냈습니다. 특검의 형태와 시기, 수사 대상 등을 놓고 서로 기싸움을 하고 있죠?

<질문 3> 한편 검찰, 미르ㆍK스포츠재단 의혹 관련 수사 박차 가하고 있습니다. 관계자 압수수색하고 있는데 현재 수사 상황 어떻습니까?

<질문 4> 또 최순실 최측근 인사 고영태 씨, 참고인으로 밤샘 조사 중인데요. 최순실 조사, 이 사람 입에 달렸다는 말도 있는데 어떤 인물이고 혐의가 무엇입니까?

<질문 5> 고영태, 스스로 입국해서 출석한 배경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고영태가 자수하면서 꼬리 자르기에 나선 거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질문 6> 독일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최순실, 한 언론사와 인터뷰했는데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먼저 태블릿PC 쓸 줄도 모른다고 했는데 셀카가 발견됐죠?

<질문 7> 청와대 비선 실세 의혹을 촉발한 핵심 증거물인 태블릿PC, 만약 최 씨의 것이 아니라고 해도 문제인데 PC의 진짜 소유주와 입수 경위도 밝혀야 할 것 같은데요?

<질문 8> 최순실 씨 모녀 소재지 파악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그런데 세계일보와 인터뷰도 한 최순실 씨, 검찰은 소재도 파악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질문 9> 도피 중인 최 씨 모녀, 누군가 돕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는데요. 지금은 귀국 못한다는 최순실, 독일 체류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요? 강제 소환 할 수 있습니까?

<질문 10> 최순실과 문화계 황태자라는 CF감독 차은택 연결해준 인물이 새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최순실 조카 장시호인데 개명하고 증거 인멸 정황도 포착되고 있죠?

<질문 11> 최 씨 모녀, 호화생활 정황 곳곳에 보입니다. 서울 강남과 강원도 등과 독일 호텔 및 주택 등 부동산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 씨의 자금세탁 의혹도 나오고 있어요?

<질문 12> 박 대통령, 취임 후 지지율 10%까지 하락했습니다. 박 대통령 공식 대책 회의 없이 홀로 고심중이라는데 국민들 납득할 만한 인적 쇄신 카드 나올까요?

<질문 13> 문고리 3인방 해임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데 과연 이들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요?

<질문 14> 정치권에서 거국중립 내각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분출하고 있고, 대학가에선 시국선언 이어지고 주말에는 대규모 도심 촛불집회가 열릴 듯 합니다. 국민들은 냉소와 의심, 낙담 중인데요. 이 상황에서 뭔가 돌파구가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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