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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ㆍBMW코리아 등 32개 차종 4만5천여대 리콜 10-28 13:47


현대자동차, BMW코리아 등 4개사에서 제작ㆍ수입ㆍ판매한 32개 차종 4만6천513대의 승용차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현대차의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승용차는 파노라마 선루프 장치 일부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대상은 2014년 3월 7일부터 작년 8월 13일까지 제작된 쏘나타 2만1천21대, 2014년 12월 3일부터 작년 8월 18일까지 제작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2천959대입니다.


BMW코리아가 수입ㆍ판매한 26개 차종 승용차는 연료펌프 커넥터 결함 등으로 리콜이 결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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