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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누명 벗은 삼례 3인조 강도…재심서 무죄 10-28 13:29


17년 전 전북 완주군 삼례읍에서 발생한 슈퍼주인 강도 치사사건 범인으로 몰려 복역했던 삼례 3인조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은 강도치사 혐의로 기소된 최대열 씨 등 3명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1999년 삼례읍의 한 슈퍼에 침입해 주인 할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각각 징역 3년에서 6년을 선고받고 복역을 마쳤습니다.


올 초 진범이라고 밝힌 이가 나타나자 법원은 무죄를 인정할만한 새롭고 명백한 증거가 있다며 재심을 결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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