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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기숙사서 폭발물 의심 소동…여학생이 두고가 10-28 13:28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쯤 외대 기숙사 4층 복도에서 겉면에 '폭발물류'라고 쓰인 종이가 붙은 여행가방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고 가방을 열어본 결과 빈 생수병과 빈 캔 등 쓰레기들만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같은 층에 거주하는 여학생이 이른 새벽 가방을 두고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여학생의 신병을 확보하는대로 자세한 동기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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