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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현대의원 C형 간염 감염자 263명 확인 10-28 12:51


C형 간염 집단 발생이 의심되는 서울 동작구 서울 현대의원, 현 JS의원에서 263명의 C형 간염 감염자들이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이 의원을 찾은 1만여 명 중 현재까지 56%인 5천800여명을 조사한 결과, 이 중 263명이 C형 간염 항체 양성자였다고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263명 중 103명은 현재 감염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이 의원에서 신경차단술처럼 C형 간염을 전파할 수 있는 주사기 등을 이용한 시술이 이루어진 점도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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