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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값 4년만에 인상…오비, 다음달 6% 올려 10-28 12:50


맥주값이 4년 만에 인상됩니다.

오비맥주는 다음 달 1일부터 카스와 프리미어 OB, 카프리 등 주요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6% 인상하기로 하고 주류 도매상과 대형마트 등 전국 거래처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스 병맥주는 500㎖ 기준 출고가가 기존 1천82원에서 1천147원으로 65원 오르게 됩니다.


맥주업계 1위 오비가 인상에 나서면서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도 인상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맥주값 인상은 2012년 8월 이후 약 4년 3개월 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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