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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통일준비위 오찬 연기…청와대 "대통령 숙고중" 10-28 12:19


청와대는 오늘로 예정됐던 박근혜 대통령과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과의 오찬 간담회가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간담회 일정이 순연됐다"며 "적절한 시기에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행사를 연기한 이유에 대해선 구체적인 답변을 삼갔습니다.

정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추가로 대국민 사과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에 "국민들께서 충격에 빠져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드릴 것이 있으면 알려드리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인적쇄신 등의 후속조치와 관련해서는 "심사숙고하고 계시다"고만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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