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대법 '경찰관 모욕' 박석운 진보연대 대표 무죄 확정 10-28 11:01


시위 도중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에게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모욕 혐의로 기소된 박 대표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박 씨는 2014년 4월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인근 인도에서 시위를 하던 중 천막설치를 막는 당시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에게 "무식한 경찰이 어떻게 과장까지 됐을까"라고 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