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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사성 폐기물 수백톤 불법 보관' 태광산업 수사 10-28 10:46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학 공장의 방사능 폐기물을 당국 허가 없이 무단 보관한 혐의로 태광산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은 2005년 전후 울산 공장에서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이 포함된 촉매제를 이용해 아크릴섬유 등의 원료인 아크릴로나이트릴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성 폐기물 수백 톤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방사성 물질과 방사성 폐기물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허가한 장소에 보관해야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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