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구룡터널에 추돌로 불이 난다면?…서울시 합동훈련 10-28 10:33


구룡터널에서 과속 화물차량과 승용차가 추돌해 화재가 나는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서울시는 터널 붕괴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 '터널'이 흥행을 거두는 등 터널 재난 관련 시민들의 관심이 커져 터널 화재사고 대비 합동훈련 했습니다.


훈련은 강남 구룡터널 서울방향 980m 지점 1차로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화재를 진압하고 피해자를 구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국의 터널은 지난해 기준으로 1천944개이고 이중 길이 1㎞ 이상은 384개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