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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NN, 플로리다ㆍ네바다 '클린턴 우세→경합' 10-28 10:31


미국 대선이 열흘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쪽으로 기울던 막판 판세가 일부 경합주를 중심으로 다시 출렁이고 있습니다.


미 CNN 방송은 대선 판세 분석에서 플로리다와 네바다 2개 주를 '클린턴 우세'에서 '경합'으로 변경했습니다.


플로리다주는 지난 19일 3차 TV토론 이후 패색이 짙어진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배수의 진을 치고 집중 공략에 나선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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