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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여사-힐러리 첫 공동유세 "버락보다 빌보다 더 준비된 후보" 10-28 10:29


미국인들로부터 남편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보다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셸 오바마 여사가 처음으로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합동 유세에 나섰습니다.


클린턴은 현지시간 27일 노스캐롤라이나 주 유세장에서 가장 놀라운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와 함께 있게 돼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며 미셸 여사를 소개했고 미셸 여사는 클린턴은 준비된 대통령감이라며 클린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호감도 59%로 오바마 대통령의 인기를 앞선 미셸 여사는 적극적인 힐러리 지원 유세를 펼치며 '킹 메이커'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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