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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성추행 남성 폭행해 숨지게 한 중국인 법정구속 10-28 09:16


여자친구를 성추행한 남성을 폭행해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숨지게 한 30대 중국인 남성에게 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 남성은 피해자의 가족과 합의한 점이 참작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약속을 어기고 합의금을 주지 않아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고법은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35살 류 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한 1심을 깨고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류 씨는 올해 2월 여자친구와 친구, A 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택시로 귀가하던 중 A 씨가 여자친구의 신체부위를 2차례 만진 사실을 뒤늦게 알고 택시에서 내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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