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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문화융성ㆍ국가브랜드 사업 직접 설계" 10-28 08:24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현 정부 국정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 계획과 표절 논란이 제기된 국가브랜드 사업을 직접 설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TV조선은 최 씨가 만든 '대한민국 창조문화 융성과 실행을 위한 보고서'를 입수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014년 6월 작성된 이 문서 내용의 일부는 같은해 8월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최 씨 측근 차은택 씨의 문화교류 콘텐츠 제안서와 겹치며 국가브랜드 사업도 실행안에 포함돼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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