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 대통령 지지율 첫 10%대 급락" 10-28 07:59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 여파로 취임 후 처음으로 10% 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24~26일 전국의 성인유권자 1천5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1주일 전에 비해 7.3%포인트나 떨어진 21.2%를 기록했습니다.


부정적 평가는 73.1%로, 8.6%포인트나 급상승했습니다.

특히 지난 26일 하루는 긍정평가가 17.5%에 그쳐 취임 후 처음으로 10%대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76%에 달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책임을 지는 방식에는 응답자의 42.3%가 '하야 또는 탄핵'을 들었고, 21.5%는 청와대ㆍ내각의 인적쇄신을 꼽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