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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최순실 제공 옷값 질문에 "박 대통령 사비로 정산" 10-28 07:55


청와대는 최순실 씨의 제공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공식행사 등에서 착용한 정장 비용에 대해 사비로 정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간사인 김태년 의원은 "청와대 김재원 정무수석에게 옷값과 자료 요청을 했는데, 부속실 확인 결과 '대통령이 사비로 정산한 것으로 안다'는 답변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급여는 통장으로 입금될 것이니 송금이나 출금 기록을 제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예결위 회의에 참석한 김재원 수석은 "통상적으로 개인정보에 관한 특수한 사항은 국회에 제출하지 않는 게 관례로 안다"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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