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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통령, 관저로 재벌 불러 미르 협조요청"…靑 "사실 아냐" 10-28 07:52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재벌 회장을 청와대 관저로 불러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협조를 요청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지원 위원장은 국회 법사위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그 어떤 누구도 대통령이 이렇게 협조를 요청하면 거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협조를 요청하면서 '전화가 갈 것'이라고 말했다"며 "그러자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이 전화해서 돈을 갈취하고, 더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종범 수석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께서 관저로 재벌 총수들을 부른 적이 없다.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고, 김현웅 법무장관도 "그런 사실은 들어보지 못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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