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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주자 "최순실 파문 수습 불능…진실부터 밝혀야" 10-28 07:25


박원순 서울시장과 남경필 경기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원희룡 제주지사는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비서진 전면 개편과 협치형 총리 임명 등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여야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꼽히는 이들은 어제(27일) 오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열린 국가정책포럼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진실을 밝혀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고 안 지사도 "대통령은 이제 국회에서 요구하는 조사에 따라야 한다"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여당 소속인 남 지사는 청와대 비서진 전면개편과 협치형 총리 임명, 당대표 교체를 주장했고 원 지사 역시 "사태를 방관한 분들은 스스로 내려와야 한다"며 지도부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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