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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지시로 안종범·김종 만나"…"사실무근" 10-28 07:17


최순실 씨가 소유한 업체 더블루케이의 사업 과정에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블루케이 초대 대표이사 조 모 씨 측은 "조 씨가 더블루케이 재직 시절 세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며, "모든 것은 다 최순실 씨의 지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안 수석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더블루케이와 스위스 건설회사인 누슬리의 사업 미팅에 나간 적은 있지만 누슬리가 설명회를 한다고 해서 잠깐 갔던 것"이라며 "더블루케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자리였고 조 씨가 있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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