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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든 갤노트7 60%까지만 충전 조치 10-27 12:35


삼성전자가 모레(29일) 오전 2시부터 모든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를 60%까지만 충전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데이를 실시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회수율을 높이라는 국가기술표준원의 권고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갤럭시노트7의 회수율은 2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배터리 충전 제한은 갤럭시노트7 사용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며 사과 내용과 함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내 문자를 발송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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