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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프로야구 승부조작 수사결과 한국시리즈 후 발표 10-27 09:17


경기북부경찰청은 당초 이달 말로 예정했던 프로야구 승부조작 수사결과 발표를 한국시리즈 종료 이후로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는 마무리 단계지만 마지막으로 확인할 부분들이 있어 발표 시점을 한국시리즈가 끝나는 다음달 초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현재 롯데에서 활동하는 이성민 선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경남 창원에 있는 NC 다이노스 구단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은 또 NC 전현직 소속 선수들의 승부조작 혐의는 물론, 구단이 미리 알고 있었는지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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