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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430만명 동원…손익분기점 2배 훌쩍 10-24 13:37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지난 주말 사흘 간 146만 관객을 추가하며 극장가를 휩쓸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약 434만1천명이며 특히 지금까지 올린 매출액이 356억7천만원에 달해 손익분기점의 두 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습니다.

론 하워드 감독과 톰 행크스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댄 브라운 원작 영화 '인페르노'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과 공포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3위와 4위에 오르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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