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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상습 빈집털이범 구속…이웃 "옆집 손님인 줄" 10-24 11:34


서울 성동경찰서는 수차례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씨는 올해 5월부터 최근까지 총 31차례에 걸쳐 2천여만 원 상당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범행 후에도 전혀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고, 동네주민들을 마주치기도 했지만 다들 옆집 손님으로 생각해 의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씨가 비어 있는 집만 노려서 잠겨 있지 않은 현관문이나 창문으로 침입했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금품을 도난당한 사실도 모른 경우가 많았습니다.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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