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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ㆍ무 등 김장 주 재료값, 최대 219% 비싸 10-24 09:08


폭염 여파로 올해 김장비용이 전년보다 많이 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배추 상품 1㎏당 도매가격은 평균 880원으로 한 포기 당 2천6백원대로 집계됐습니다.


보통 김장 성수기인 11~12월 배추가격이 포기당 1천5백원대 전후, 극성수기에 1천7백원인데 비하면 비싼 수준입니다.


무 역시 재배면적이 줄고 출하 시기가 지연되면서 상품 20㎏의 평균 도매가격이 2만5천4백원으로 지난해보다 219% 올랐습니다.


농식품부는 조만간 김장철 주요 채소에 대한 수급 안정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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