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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씨 독일 주택은 딸 명의"…세금체납 경고장서 확인 10-24 07:34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씨와 딸 정유라 씨가 살던 프랑크푸르트 인근 주택이 정 씨의 명의로 돼 있다고 한 언론사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관할 슈미텐 지방관청은 지난달 초 정유라 씨 앞으로 토지나 건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독일의 부동산세 체납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부동산세 체납 경고장이 정 씨를 상대로 나온 것은 이 주택이 정 씨 명의라는 의미로 독일에서 정 씨 명의가 확인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집의 시가는 38만 유로, 약 4억 7천만원으로 추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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