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방콕 왕궁앞 수십만 모여 '국왕 찬가' 부르며 애도 10-22 20:19


수십만 명의 태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부르며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낮 방콕 왕궁 인근 공원에서 검은색 상복을 입은 수십만 명의 인파가 100명 규모의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국왕 찬가'를 제창했습니다.


경찰 추산 참석자는 대략 15만 명이지만, 25만 명에 이른다는 추정도 나옵니다.


국왕 찬가는 1913년 처음 작곡됐으며, 가사는 국왕에게 바치는 충성과 존경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