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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트럼프 '최고 인기' 미셸 여사까지 비난 10-22 20:19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이례적으로 영부인 미셸 오바마를 공격했습니다.


트럼프는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에서 미셸 여사가 하는 일은 힐러리 클린턴을 위한 선거운동 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2008년 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미셸 여사가 '가정을 잘 관리해야 국정을 운영할 수 있다'고 한 말이 클린턴을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동안 남편인 오바마 대통령보다 인기가 높다는 점을 의식한 듯 미셸 여사를 거의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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