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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유니세프에 北정찰총국 공작원 활동" 10-22 19:06


일본 산케이신문은 북한의 대외첩보기관인 정찰총국의 남성 공작원이 신분을 감추고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전직 북한 고위관료를 인용해 문제의 남성이 몽골과 피지에서 유니세프 직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각국 요인의 포섭공작이나 군사정보 수집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유니세프협회는 해당 직원이 존재한다면서도 공작원인지 여부를 물을 입장에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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