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흔한 소염진통제가 심장병 위험 크게 높인다 10-22 17:44


흔히 쓰는 소염진통제가 심장질환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비코카 대학 안드레아 아르페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2주간 복용한 사람은 이 약을 먹지 않은 사람보다 심부전으로 입원할 위험이 평균 19% 높았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는 근육통, 타박상, 관절염, 감기 등의 치료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약입니다.

미 식품의약국은 보통사람이 이 약물을 며칠간 저용량 복용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만 노인과 심혈관 질환위험 요소가 있는 사람은 복용을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