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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수현, 프로볼러 도전…230점 안팎 빼어난 기량 10-22 15:51

한류 스타인 배우 김수현이 프로볼러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김수현은 수원시 빅볼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에 가수 이홍기와 함께 참가해 1차전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3년부터 취미로 볼링을 시작해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갖춘 김수현은 이날 평균 230점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1차전은 이틀간 경기를 진행하는 데 평균 190점 이상이면 29일부터 열리는 2차전에 나갈 수 있어 무난히 관문을 통과할 전망입니다.

한편 가수 채연도 한국프로볼러 여자 10기 선발전에 출전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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