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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의혹' 박범신 작가 사과문 게재했다 삭제 10-22 14:23

'성희롱 의혹'을 받는 박범신 작가가 자신을 둘러싼 주장과 관련해 사과문을 트위터에 올렸다가 지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스탕달이 그랬듯 '살았고 썼고 사랑하고' 살았어요. 오래 살아남은 것이 오욕, 죄일지도 누군가 맘 상처 받았다면 나이 든 내 죄겠지요. 미안해요"라고 올렸습니다.

전직 출판 편집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으로부터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받은 후 심경을 토로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박 작가는 얼마 후 이 내용을 트위터에서 삭제했습니다.

박 작가는 이후 언론을 통해 너무 오래된 일이라 잘 기억나지 않지만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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