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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현장에 앞장 섰던 분"… 故김창호 경감 영결식 10-22 14:19


사제 총기에 맞아 숨진 김창호 경감의 영결식이 유족과 동료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서울경찰청 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서 고인의 동료였던 김영기 경장은 "의협심이 강하고 언제나 먼저 현장에 도착했던 선배였다"며 "술한잔 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라"고 눈물을 훔쳤습니다.

유족들과 친지, 동료들은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마지막 근무했던 번동파출소까지 600m구간에서 노제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한 뒤 유골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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